옴니허브가 직접 답사한 산지의 이야기 입니다.

안녕하세요! 11월 초 독활 수확이 끝난지 얼마되지 않은 어느날,

11월의 친환경 독활 파종 작업지의 방문글입니다.

11월 초, 거창에서는 공기 좋은 산골에서 독활을 파종한다하셔서

저희 옴니허브는 CCS농가에 방문하여 작업을 같이하게 되었습니다.

국내에는 농촌지역에 연령이 높아져 일 할 사람들이 줄어들고

외국인 노동자 수배도 힘들어 일을 할 수 있는 인원이 고작 4명뿐이었는데요.

그래서 옴니허브가 계약농가와의 상생을 위해 일손을 돕게 되었습니다.

날은 가을이라 그런지 꽤나 건조하면서도 맑은 하늘이었고

더우면서도 바람이 불면 시원한 바람이 불어 파종작업에 있어

엄청 지치는 환경은 아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파종을 위한 독활뇌두를 한트럭 가득 싣고 갔는데요.

얼마나 무거운지 옮길 수가 없어 겨우 내려 그 자리에 풀어서 소분하여 사용하였습니다.

소쿠리에 소분한 독활뇌두는 일일히 구멍마다 하나씩 넣어주었는데요.

미리 간격에 맞춰 구멍을 파주면 다른 사람들은 독활뇌두를 구멍에 하나씩 넣어주고

꼼꼼하게 눈의 위치를 위로 보게 해서 잘 덮어주는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넓은 부지에 작업을 하다보니 해도해도 끝이 안보였지만

저희 옴니허브는 계약농가와의 밝은 미래를 위해 열심히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날은 옴니허브에서 젊고 일 잘한다고 소문난 인원들로 구성되어

일주일이상 진행될 양을 3~4일만에 다 완료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농가사장님께서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인사를 전하셨고

옴니허브도 뿌듯하게 작업을 끝 마칠 수 있었습니다.

4년뒤에 수확할 때까지 건강한 독활이 잘 자랄수 있도록 매년 잘 확인하도록 하며

꾸준한 관심을 통해 옴니허브만의 특별한 약재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옴니허브 한약재를 사용하시는 한의원에서 한약재를 많이 소비해주신다면

농가와 더불어 함께 상생하여 힘좋은 약재를 생산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이 필요합니다!

늘 농가에서 고생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함을 느끼고

저희 옴니허브도 매년 산지로 직접 찾아가 꼼꼼하게 확인하며

약재들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욱 만족할 수 있도록 늘 정성을 가지고 키워내 만들어 내겠습니다!

옴니허브의 프리미엄 한약재로 직접 느껴보세요!

안녕하세요! 강원도에는 벌써 차가운 바람이 볼을 스치는

10월의 친환경 일당귀 재배지의 방문글입니다.

10월 말에 인제에서 귀하게 키워낸 일당귀를 수확한다고 하셔서

저희 옴니허브는 CCS농가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꼬불꼬불한 도로를 따라 도착한 곳에는 일당귀 수확이 한창이었는데요.

산길에 자리한 일당귀밭에서 올라오는 당귀향은

약방에 온듯이 코를 휘감고 있었습니다.

작업이 한창이신 농가사장님을 만나 올해 작황 상태에 대해 들어보았는데요.

올해 당귀 상황은 연초에 상당히 가물어서 스프링쿨러로 직접 물을 주다

6월 말부터는 갑자기 우기로 바뀌어 9월달까지 비가 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기후나 습기로 인해 재배 여건이 안좋아

작년보다는 작황상태가 조금 떨어지지 않나 싶다고 하셨습니다.

특히 습기 피해가 적었다면 뿌리가 굵고 잔뿌리가 적었을텐데

올해는 잔뿌리가 많은편으로 늘 수확하던것에 비해 조금 아쉬움을 남기셨습니다.

하지만 일당귀 상태가 좋아 손으로 작업이 어려워

작업도 굴삭기로 작업중이셨는데요.

우선 굴삭기로 흙을 털어 주어 뒷쪽에 따로 분리해주셨습니다.

그렇게 분리해놓은 일당귀를 이제 작업자들이

한쪽에서 일당귀를 손질해 따로 분류하고 계셨습니다.

그렇게 손질한 일당귀는 차에 실어 건조장으로 옮기셨는데요.

건조장에서 1차적으로 말려주기위해 바닥에서 일당귀를 말리고 계셨습니다.

이렇게 1차적으로 말려주지 않으면 당귀의 색이 잘 안나오게 되고

흙때문에 부분적으로 썩는 부분이 발생하기 때문에 이렇게 건조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여러 고충들과 함께 그래도 자부하시는 친환경재배는

제초제를 사용하지 못해 늘 수작업으로 진행되고

병충해로 인한 대처에 힘든 점이 있다고 하셨지만

어딜가도 이렇게 건강한 일당귀를 느껴볼 수 없다며 미소를 띄우셨습니다.

우리 옴니허브도 일당귀밭에서 일도 도우며

상태를 꼼꼼하게 확인해봤는데요.

농가사장님께선 성에 안차셔서 그런지 올해는 별로 안좋다 하셨지만

그래도 상태가 꽤나 좋은편이어서 다행이라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잘 자란 일당귀들 만큼 옴니허브와 오래된 세월동안

지속적인 소통으로 서로 긍정적인 길을 만들어 가야 될 것 같다는

말씀을 남기시며 다시 하던일을 하러 가셨는데요.

옴니허브는 CCS농가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하며,

옴니허브 한약재를 사용하시는 한의원에 더욱 힘있는 한약재를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늘 농가에서 고생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함을 느끼고

저희 옴니허브도 매년 산지로 직접 찾아가 꼼꼼하게 확인하며

약재들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욱 만족할 수 있도록 늘 정성을 가지고 키워내 만들어 내겠습니다!

옴니허브의 프리미엄 한약재로 직접 느껴보세요!

안녕하세요!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가을 하늘, 10월의 친환경 독활 재배지의 방문글입니다.

10월 중순에는 거창에서 4년간 키운 친환경 독활을 수확한다고 하셔서

저희 옴니허브는 CCS농가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거친 산길을 타고 올라간 곳은 볕이 잘드는 산기슭에 자리하고 있었는데요.

길도 제대로 없는곳을 찾아가느라 시작부터

굉장히 고난길이었습니다.

그렇게 도착한 독활밭은 작업이 한창 진행중이었는데요.

뿌리가 상하지 않고 빠르게 캘 수 있도록

굴삭기를 이용해 독활을 수확하고 계셨습니다.

그렇게 캐낸 독활은 줄기대를 제거해주고

뿌리쪽의 흙을 제거하여 모아주고 계셨는데요.

그렇게 모아놓은 독활을 트럭에 싣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옴니허브도 큰 도움이 되진 못해도

흙 터는 작업과 차에 싣는 작업을 도와드리며

친환경 독활의 깨끗하고 건강한 모습을 직접 보고 만지면서

확인까지 이루어졌습니다.

올해 약 4년간 키운 독활을 재배하는데 있어 여러일들이 많았는데요.

재작년의 경우 태풍이 와서 일부가 휩쓸려 내려가기도 했고

작년의 경우 겨울과 봄에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성장이 더디게 된 경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농가 사장님의 노력으로 건강하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는데요.

이 마저도 사장님께서는 하늘이 도왔다고 감사할따름이라고 말씀을 하시니

참 모든것에도 감사함을 느끼시고 긍정적이신 마인드가 존경스러워 보였습니다.

농가 사장님은 현재의 독활밭뿐만이 아니라 더 좋은 입지를 찾아 개간하여

내년에는 더욱 크고 좋은 자리에서도 친환경 독활을 키우실 예정이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작업을 도와줄 인원이 마땅치가 않아 적은 인원으로 작업을 하고 있었는데요.

요즘 사람구하기가 너무 힘들어 사장님도 원활한 작업이 되지 않아 걱정이 많으셨습니다.

그 넓은 밭을 세네명이서 하려니 시간도 오래걸리고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대하다 보니 늘 인력문제에 고심이 많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저희 옴니허브에서는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통해

우수한 약재만을 취급하고

꼼꼼한 검수로 옴니허브만의 특별한 약재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이번 독활도 귀하게 키워낸 만큼 여러 검사들을 진행하여

옴니허브만의 친환경 독활을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늘 농가에서 고생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함을 느끼고

저희 옴니허브도 매년 산지로 직접 찾아가 꼼꼼하게 확인하며

약재들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욱 만족할 수 있도록 늘 정성을 가지고 키워내 만들어 내겠습니다!

옴니허브의 프리미엄 한약재로 직접 느껴보세요!

안녕하세요! 어느덧 가을이 성큼 다가온 9월의 대추(대조) 재배지의 방문글입니다.

9월 말의 청도에 대추수확이 한창이라 하여

CCS농가에 들리게 되었습니다.

올해는 수확 전과 수확 후 두차례에 걸쳐서 방문하게 되었는데요.

수확 전, 올해의 작황 상태를 들어보았습니다.

올해는 태풍의 피해가 거의 없어서 다행히 대추들이 잘 자라고 있었고

영양분이 가득 찬 대추들을 만나볼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대추는 수확시기가 가까워질수록 열과현상이라는게 발생되는데요.

열과현상이란 대추가 갈라지는 현상으로

비를 맞거나 안의 영양분이 과다하게 차오르게 되면 발생하게 된다고 합니다.

올해의 같은 경우 수확시기에 비가 거의 오지않아

비 보다는 영양분이 가득차게 되어 발생되었다고 보시면 되겠고

그만큼 약성이 좋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대추가 너무 잘 자란 나머지 나뭇가지를 빼곡하게 채운 대추들 때문에

나뭇가지가 부러지는 경우가 허다한데요.

나뭇가지를 줄로 고정시켜 힘겹게 버티고 있는 나무들이 곳곳에 보였습니다!

그 후 수확때 다시 들리게 된 농가에서는 대추 터는 작업이 한창이었습니다.

대추 작업은 옛날과는 달리 편리한 수확기계를 이용해서 대추를 따고 계셨는데요.

나무를 잡고 흔드는 방식의 수확기계는 빠른 시간에 대추를 수확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땅에는 푹신한 망을 깔아 수확하기 편하고 대추가 상하지 않도록 해주었으며

덕분에 많은 시간과 힘을 줄일 수 있다고 하십니다!

수확한 대추를 보니 알들이 굉장히 두툼하고 컸으며

빛깔도 좋은것으로 보아 최상급의 대추들이라고 하셨습니다.

선별기를 통해 잎과 열매를 솎아주고

여러 공정을 거친 대추들은 마지막으로 건조기로 향하게 됩니다.

대추들은 이제 건조기로 들어가 약 45도의 온도에서

대추들을 전체적으로 빨갛게 만들어주게 되며

건조작업을 통해 비로소 옴니허브에서만 느낄 수 있는 대추(대조)가 완성됩니다!

올해도 저희 옴니허브는 꼼꼼한 과정과

모든 공정에 관여하여 우수한 약재들만을 엄선하고 있습니다.

안전성검사, 성분검사도 잘 진행하여

옴니허브만의 대추(대조)를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늘 농가에서 고생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함을 느끼고

저희 옴니허브도 매년 산지로 직접 찾아가 꼼꼼하게 확인하며

약재들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욱 만족할 수 있도록 늘 정성을 가지고 키워내 만들어 내겠습니다.

옴니허브의 프리미엄 한약재로 직접 느껴보세요!

안녕하세요! 코 앞으로 다가온 추석을 두고 산약과 길경 재배지의 방문글입니다.

9월 초의 안동, 잘 자라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CCS농가에 들리게 되었습니다.

저희 옴니허브에 산약과 길경의 주요 계약 산지인 안동에서는

뛰어나고 우수한 약효로 꾸준하게 거래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워낙 좋은 약재를 알아보신 많은 분들께서 이용하시다보니

매년 부족한탓에 죄송하여 공급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발품을 팔고 있습니다!

특히나 산약의 경우

건조기 작업을 하여 이산화황이 없는

안정성 높은 산약을 확보하기 위해

정말 노력하고 있는데요.

공급을 더욱 잘하기 위해 농가를 열심히 찾고 있으니

옴니허브의 약재를 믿고 기다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올해의 작황상태는 우수한 편이고

잘 자라고 있는 모습까지 확인하고 오니 뿌듯한 마음이 컸습니다.

수확시기에 저희 옴니 허브는 다시 재방문하여

수확량과 수확상태, 품질등을 꼼꼼하게 따져

최상의 약재를 공급할 수 있도록 하려합니다.

늘 농가에서 고생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함을 느끼고

저희 옴니허브도 매년 산지로 찾아가 꼼꼼하게 확인하며

약재들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욱 만족할 수 있도록 늘 정성을 가지고 키워내고 만들어 내겠습니다.

옴니허브의 프리미엄 한약재로 직접 느껴보세요!

안녕하세요! 늦더위가 한창인 현재, 곧 추석이 다가오고 있는 어느 날 재배지의 방문글입니다.

8월의 장흥, 생강과 결명자들이 잘 자라고 있는지 확인해보기 위해

CCS농가에 들리게 되었습니다!

먼저 들리게 된곳은 생강밭입니다.

올해 봄, 가뭄이 심했었고 장마기간에는 비가 많이 왔었는데요.

올해 기상 상황을 고려하면 작황상태가 안좋을거라 판단되어 걱정을 많이 했었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작황상태가 나쁘지 않아

그나마 다행스럽게 생각하며 재배지를 둘러보았습니다.

하지만 농가사장님께서는

평년에 비해 작황이 못하다며 마음이 상한상태였고

이런 상태에서 큰 태풍까지 온다하니 더욱 걱정을 많이 하셨습니다.

심었던 종근에서 자라난 원강은 꽤나 잘 자라있었는데요.

앞으로 추워지고 시간이 지나면 더 성장하여 품질 좋은 생강이 될 것 같았습니다.

약 3천평의 넓은 밭에서 잘 자라고 있는 생강들은 더욱 잘 자랄것으로 보여 기대하고 있습니다.

추후 태풍 ‘힌남노’가 지나가고 다시 생강 상태를 확인했는데요.

강한 태풍이 지나가서 걱정을 많이 했었습니다.

하지만 피해가 심할줄 알았으나 생각보다 큰 피해는 없었으며

생강재배에는 지장이 없어서 근심을 덜게 되었습니다.

다음 돌아본 재배지는 결명자밭이었는데요.

결명자가 얼마나 잘 자라 있었는지 저희 키만큼 자라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친환경재배를 한 결명자밭으로

뛰어난 결명자를 평소엔 소규모재배만 하다가

올해는 특별히 대규모 재배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큰 규모의 재배를 하다보니 품질이 떨어지거나

수확량이 적을 수 있다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농가 사장님의 욕심과 노력으로 뛰어난 결명자밭이 장관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늘 농사가 잘 되는것을 생각하며 방법을 찾으시던 사장님께서는

올해 친환경 비료를 사용하시며 정성들여 키운결과,

너무 잘자라게 되어 오히려 태풍에 쓰러질까봐 큰 걱정을 하고 계셨습니다.

하지만 태풍이 지나가고 다시 확인해보니

피해가 없지는 않았으나 미미한 편이어서

사장님은 마음을 그제서야 놓으실 수 있었습니다.

결명자는 아래서부터 알이 차기 시작하여

윗 부분은 아직 자라고 있는 상태였는데요.

옴니허브 약재담당 부장과 농가사장님이

자라고 있는 모습을 확인하고는

추후 좋은 결과를 가져올것 같으시다며

옴니허브에서만 특별한 결명자를 내놓을수 있을것 같아

기분 좋은 미소를 띄우셨습니다.

늘 농가에서 고생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함을 느끼고

저희 옴니허브도 매년 산지로 찾아가 꼼꼼하게 확인하며

약재들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욱 만족할 수 있도록 늘 정성을 가지고 키워내고 만들어 내겠습니다.

옴니허브의 프리미엄 한약재로 직접 느껴보세요!

안녕하세요! 7월의 장마와 뜨거운 햇볕으로 가득한 어느날 예산 농가간담회글 입니다.

긴 코로나로 20년도의 인제에서 진행된 CCS농가간담회를 마지막으로

진행되지 못하다 올해 2022년, 다시 진행되게 되었는데요.

오랜만에 만난 전국에 계신 사장님들이 상기된 표정으로 다들 도착하셨습니다.

올해 7월에는 3년만에 진행되는 CCS농가간담회가 예산에서 진행하게 되어 무척이나 기대되었고

특히나 이번 일정에 힘써주신 예산농가 장석호대표님께 감사하다고 전달드리고 싶습니다!

다들 오랜만에 만나셔서 그런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이제껏 만나서 하지 못했던 고충들이나 있었던 일들을 풀어내시는게

그간 답답한게 많이 쌓여있었던거 같았고 고생들이 많으셨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이런저런 이야기들과 노하우들을 말씀하시다 시작된 농가간담회 회의!

시작된 회의는 여러모로 다들 많이 힘든 시기를 겪고 있고,

이 시기를 잘 이겨내기 위해 옴니허브에서는 현재의 방법을 유지하는게 아닌

농가들과 옴니허브 둘 다 더욱 성장하기 위해 앞으로는 진취적인 방향으로 이루어지도록

각 농가에게 협의를 부탁하였고 앞으로의 옴니허브만의

특별한 약재의 계획을 구상하고 대화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농가간담회 회의가 어느정도 마무리가 되었고 그 뒤 일정인

예산의 장석호대표님에 하수오밭을 가보게 되었습니다.

마침 저번 달에 잘 자라고 있는지 저희 옴니허브가 갔다왔었는데요.

이번 달에 농가간담회 겸 현지답사를 와보니 노력해주신 대표님 덕분에

잘 자라고 있는 하수오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다른 농가대표님들은 하수오에서 나는 열매도 먹어보며

약효를 직접 느껴보시기도 하셨는데요.

자연의 건강함을 몸에 그대로 받을 수 있어 좋았었습니다!

이렇게 하수오밭을 여러 농가의 대표님들과 확인을 하고

예산에서 유명한 출렁다리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가는길에 비가 억수같이 쏟아져 잠시 카페에서 머무르며

각자 농사에 관한 얘기를 나누었는데요.

대표님들의 자기일에 대한 사랑은 엄청 나신것 같습니다.

그렇게 담소를 나누다보니 비가 그치고 출렁다리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출렁다리는 굉장히 운치있고 긴 다리였는데요.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위를 걷고 있으니 너무 좋아하시고

대표님들 모두 만족스러워하시는 표정이었습니다.

올해는 이렇게 짧은 1박 2일 일정을 끝내고,

다시 각 대표님들이 돌아가시는 것을 지켜보며 농가간담회가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내년에는 더욱 성장한 옴니허브와 각 농가분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저희 옴니허브는 이렇게 농가분들과의 소통을 통해

뛰어나고 품질좋은 약재들을 추구하며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늘 농가에서 고생해주시는 분들에게도 감사함을 가지고

독보적인 최상의 약재를 저희 옴니허브에서 이용해보세요!

더욱 발전하여 만족 그 이상을 만들어내겠습니다.

옴니허브의 프리미엄 한약재를 직접 느껴보세요!

안녕하세요! 더운 날씨만큼이나 통통하게 살이 오른 오매 재배지의 방문글입니다.

6월의 밀양, 매실을 수확한다는 소식을 듣고

CCS농가에 들리게 되었는데요!

도착했을땐 이미 수확을 마치고 다음 공정을 위해

이렇게 깨끗하게 정리해서 무게별로 가져오셨습니다.

보다시피 빛깔이 너무 좋고 살이 통통하며

딱봐도 육질이 가득한 매실로 보여집니다.

옴니허브에서는 이렇게 뛰어난 매실만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매실은 꼼꼼하게 세척해주어야 하는데요.

아무래도 열매 자체가 노출되어 있다보니

미세먼지라던가 유해물질이 붙어있을수 있어

깨끗하게 세척해주어야합니다!

그래서 저희 옴니허브 매실은 하나하나 꼼꼼히 확인하기 위해

소량으로 깨끗하게 세척하고 잘못된건 없는지 검수해가며 진행하고 있습니다!

세척을 마친 오매가 될 매실들은 건조판에 넓게 펴주는데요.

잘 세팅된 매실들은 건조기로 들어가 건조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이렇게 깔끔하게 건조를 하고 있는 모습의 매실들은

문제없이 깨끗하게 잘 진행되고 있는데요.

현재 국산 오매가 품절상태인데 마지막 공정까지 완벽하게 진행해서

판매할 수 있도록 하겠으며,

안전성검사(잔류농약, 중금속), 성분검사도 잘 진행하여

옴니허브만의 특별하고 뛰어난 좋은 오매를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늘 농가에서 고생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함을 느끼고

저희 옴니허브도 매년 산지로 직접 찾아가 꼼꼼하게 확인하며

약재들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욱 만족할 수 있도록 늘 정성을 가지고 키워내고 만들어 내겠습니다.

옴니허브의 프리미엄 한약재로 직접 느껴보세요!

안녕하세요! 고마운 비가 내린 어느날 당귀와 일천궁 재배지의 방문글입니다.

6월의 인제, 당귀와 일천궁이 꽤나 자랐다는 얘길 듣고

CCS농가에 들리게 되었습니다!

비가 안와서 가물어 있던 땅에 마침 도착한날

시원하게 비가 내려주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당귀가 파릇파릇하게 반겨주는 모습을 보며 확인하게 되었는데요.

꼼꼼한 관리덕에 문제되는거 없이 잘 커주어 참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먼저 반겨주었는 당귀는 일당귀입니다.

넓은 부지에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 일당귀들이

비를 맞고선 고개를 내밀고 있었는데요.

빗속에서도 은은하게 퍼지는 당귀향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일당귀는 잎이 뾰족하고

가지들이 위에서 갈라지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다시피 아주 푸르게 잘 자라고 있고

옴니허브만의 특별한 당귀입니다!

이렇게 공기좋고 넓은곳에서 일당귀들이 자라나다 보니

품질이 뛰어나고 약효가 좋아서 많은 분들이 찾으시고

종종 지나가시는분들도 일당귀를 구매할 수 있냐고 물어볼 정도로

아주 좋은 옴니허브의 당귀입니다!

일당귀 옆에 자리잡은 토당귀들도 확인을 해봤습니다.

역시나 넓고 통통한 잎들이 자라나고 있었는데요.

가뭄때문에 상태가 안좋을거라 생각했는데

농가관리가 좋아서 그런지 피해가 거의 없는 모습을 확인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일천궁밭을 가보았는데요.

앞에 당귀들이 건강한 만큼 일천궁도 역시 건강해보였습니다.

저희 옴니허브는 매년 작업할때마다 꼼꼼한 확인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CCS시스템을 통해 확실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늘 농가에서 고생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함을 느끼고

저희 옴니허브도 매년 산지로 직접 찾아가 꼼꼼하게 확인하며

약재들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욱 만족할 수 있도록 늘 정성을 가지고 키워내고 만들어 내겠습니다.

옴니허브의 프리미엄 한약재로 직접 느껴보세요!

안녕하세요! 가뭄이 계속되고 있는 어느날 하수오 재배지의 방문글입니다.

6월의 예산, CCS농가에서 하수오가 잘 자라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찾아뵙게 되었는데요.

가뭄때문에 하수오가 상태가 안좋을까봐 걱정이 되어 찾아왔습니다.

이 날 대구 경북쪽은 다행히 비가 와서 예산에도 비가 오는줄 알았는데

막상 도착하니 비는 안오고 하늘만 흐린 그런 날이었습니다.

하수오의 특징은 하트모양의 잎을 가졌는데요.

이렇게 가뭄을 이겨내고 잘 자라고 있는 모습을 확인하니 참 다행이었습니다.

비가 안온지 너무 오래되어 가뭄이 지속되다보니 꽃대가 같이 피어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래도 하나하나 하수오가 올라올 수 있도록 땅을 만져주어

하수오가 안올라온곳이 거의 없는것을 보고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이렇게 저희 옴니허브는 안좋은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꼼꼼하게 신경쓰고 있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키워낸 하수오는 7월달이 되면 사람키 정도까지 성장하게 되는데요.

가뭄을 이겨내고 어느정도 자라나게 되면 그 뒤로는 성장속도가 엄청나게 됩니다.

아침에 한 칸정도 자란 하수오가 저녁되면 두 칸이 자라 있을 정도이니

관리를 엄청 잘해주고 있다는 증거가 되기도 하겠습니다!


다가올 7월 중순에는 3년간 코로나로 하지못한 CCS농가 모임이 진행될텐데요.

올해는 예산에서 진행하게 되어 전국의 CCS농가들이 모이게 됩니다.

그리하여 예산의 재방문을 통해 옴니허브만의 하수오 성장을 지켜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희 옴니허브는 매년 모든 작업에 꼼꼼하게 확인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CCS시스템을 통해 확실하게 구축하고 있습니다.

늘 농가에서 고생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함을 느끼고

저희 옴니허브도 매년 산지로 직접 찾아가 꼼꼼하게 확인하며

약재들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욱 만족할 수 있도록 늘 정성을 가지고 키워내고 만들어 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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