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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명 : 차인철 
  • 등록일 : 2014-06-16
  • 조회수 : 3,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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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쫓아내고 건강 챙기는 여름철 추천 '한방차'
2014060902910_0.jpg더운 여름철에는 땀을 많이 흘려 몸의 진액이 쉽게 빠져나가거나 몸의 기운을 잃기 쉽다. 이 때 수분과 몸이 필요로 하는 영양소를 수시로 보충할 수 있는 한방차를 마시면 어떨까? 한방차는 따뜻한 상태에서 마셔도 좋지만, 여름에는 식혀서 기호에 맞게 소다수나 레몬즙을 섞어 마셔도 좋다.
 
◆몸의 진액을 보충해주는 ‘천연 오미자 에이드’  
오미자는 이름 그대로 다섯 가지의 맛을 내는 과실이다. 본초강목(本草綱目)에는 오미자의 시고 짠 맛은 신장과 간을, 맵고 쓴 맛은 폐를 보호하고 단 맛은 비장과 위에 좋다고 적혀 있다. 그래서 옛 조상들은 더운 여름철 오미자를 통해 허한 기운과 진액을 보충하는 약으로 사용해왔으며, 특히 여름에 땀을 많이 흘리고 쉽게 지치거나 식욕이 없는 이들에게 권했다. 피로해소 및 간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과도한 음주 다음 날 마시면 좋다. 소화작용에도 도움이 되며 만성기관지염이나 기침, 천식환자들도 꾸준히 마시면 좋다.  
보통 많은 이들이 오미자의 새콤 달콤한 맛을 더욱 살리기 위해 설탕을 넣어 발효시켜 오미자청이나 음료 형태로 마시는 것을 선호하는 편이지만, 그것보다는 오미자를 말려 차 형태로 만들어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다. 따뜻하게 차로 우려낸 후 식혀서 냉장고에 넣고 수시로 마셔도 좋고, 탄산수에 넣어 마시면 깔끔한 맛의 ‘천연 오미자 에이드’가 된다..   
◆독소 배출하는 ‘자소 모히토’
자소는 청량감이 있는 한약재로 주로 향균작용, 독소배출을 하여 머리와 속을 맑게 해주는 효능이 있다. 특히 여름철 식중독과 냉방병 예방에 큰 효과가 있다. 일본에서는 회를 먹을 때 항상 자소를 함께 먹을 정도로 향균력이 뛰어나다. 자소는 들깻잎의 변종으로 보라색을 띄고 있어 자소엽이라고 불리운다. 특히 자소엽차는 카멜레온차라고도 알려져 있는데 물의 온도에 따라서 색깔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낮은 온도에서는 보라빛을 내다가 온도가 조금 높아지면 푸른 빛을 온도가 더 높아지면 주황빛을 띤다.
따라서 자소가 보라빛을 낼 때 탄산수나 화이트 스피릿과 함께 ‘자소모히토’를 만들면 빛깔이 아름답고 특색 있다. ‘모히토’는 스페인어로 ‘마법’이라는 뜻인데 스페인이 쿠바를 점령했을 때 노예로 끌려갔던 흑인들이 사탕수수 농장에서 더위와 피로를 이기기 위해 천연탄산수와 라임, 허브, 럼을 넣어 칵테일로 만들어 먹으면서 유래되었다. 헤밍웨이가 쿠바에 머무르는 시절 책에서 언급하면서 모히토는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모히토는 현재 칵테일 메뉴로 널리 사랑 받고 있다. 보라빛 자소엽차에 탄산수를 넣고 레몬시럽을 넣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몸에 열 내려주는 ‘천연 박하 에이드’
박하는 예로부터 찬 성질을 가진 약초로 널리 사용되어 왔다. 박하는 몸에 더운 열을 내려주고 감기증상, 피부염 및 가려움증, 두통 및 인후염, 치통 증상을 완화시켜주는 효능이 있다. 한방에서는 특히 머리와 눈을 맑게 해주는 데 널리 사용되는 약재로 한방차 형태로 수시로 마셔주면 더운 여름철 몸의 더운 기운을 가라앉혀주고, 머리를 맑게 해주어 스트레스나 피로를 완화시켜주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또 냉방병으로 인해 목이 아프거나 가래가 자주 생기는 경우 가래를 삭혀주어 목의 염증을 완화시켜주는 역할을 해준다.
박하차 자체로도 청량감이 있고 시원하지만 탄산수를 섞어 함께 마시면 더욱 상쾌하게 마실 수 있을 것이다. 단 맛을 좋아해도 박하 에이드에는 넣지 말고 깔끔함 맛 그대로를 즐겨보는 것을 권한다. 단, 평소 몸이 너무 차거나 기력이 약해진 이들은 전문가와 상의 후 음용하는 것이 좋다.
태을양생한의원 허담 원장(청정 한약재 생산 및 유통기업 옴니허브 대표이사)은 “한방차는 사시사철 마시는 습관만 들여도 건강을 지킬 수가 있다”며 “ 본인의 체질과 건강 상태를 전문의에게 상담 받아 자신에게 맞는 약재를 선택하고, 한방차로 음용하기에 적합한 재료로 꾸준히 마시는 것이 좋다” 고 말했다.
/ 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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