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근을 찾아서 경남 거창으로
3월 19일 경남 거창에서 옴니허브에 약재를 공급해 주시는 농민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마침 금일 포도근을 채취하러 가신다고 하셔서 따라 나서게 되었습니다.
포도근은 야생에서 자르는 머루의 뿌리로 찾기가 어려운 약재 라고 합니다.
포도근을 채취하러 산으로 가고 있는 중에 무농약 인증을 받고 우슬을 재배하기 위해 산에 밭을 개간하고 있었습니다. 무농약 인증은 주변에 밭이 있으면 어렵다고 합니다.

간단한 설명을 듣고 본격적으로 포도근을 찾아 산으로 산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