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 저희 옴니허브는 제주도 친환경 유기농 진피 재배지를 방문하였습니다.

진피는 한방에서 많이 쓰이는 약재 중 하나입니다.

특히 진피는 귤 꼅질을 사용하는 터라 농약 문제에 있어서 예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옴니허브는 20여년 전 부터 계약재배를 하여 친환경, 유기농 농법으로 귤을 재배하는 CCS농가와 계약재배를 하여 제주도 친환경 진피의 수급과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제주도 친환경 진피 ccs 농가]


이날 진피 농가 사장님께서는 유기농으로 재배되는 귤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 해 주셨습니다.


특히 상단에 있는 두장의 사진 처럼 껍질이 하얗게 변하거나 상처가 생긴 귤은 농약을 절대 치지 않고 농사를 짓다 보니 자연적으로 생기는 현상이라고 합니다. 꼭 벌레가 먹는게 아니라 비가오거나 바람이 불면 귤에 많은 상처가 생긴다고 합니다.

하지만 위에 있는 사진을 보면 껍질이 매끈한 귤이 있죠? 이 귤은 우리가 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