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명 ; 오미자약밥] 수험생과 함께하는 오미자약밥

수험생 자녀들을 둔 우리네 엄마들이 같이 공부할 수는 없지만 공부에 열중해야 할 아이들을 위해 해 줄 수 있는 것은 집중력을 높여 줄 수 있는 맛있는 음식을 만드어 주어 먹고 힘내게게 하는 것일거다.

이에 오미자를 이용하여 오미자 약밥을 만들어 옴니허브의 수험생의 하루의 수험생 저녁차와 함께 먹음으로써 다시 집중하여 공부할 수 있게 도와 줄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재료 : 오미자, 찹쌀, 흑설탕, 소금, 참기름, 계피가루(없어도 괜찮아용), 견과류

Tip ; 옴니허브 오미자차(지관)의 원료를 사용해 견과류와 같이 밭솥에 직접 넣어도 된답니다.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게 할 수 있도록 해 봤다(우리 엄마들한테는 아주 쉬운 일 일것이다).

  1. 잘 씻은 오미자를 생수에 넣어 냉장고에 하루정도 둔다
  2. 볼에 미리 우려놓은 오미자물과 소금으로 간을 한다.
  3. 계피가루와 흑설탕을 넣으면서 완전히 녹인다.
  4. 찹쌀을 깨끗이 씻어 3시간 정도 미리 우려놓은 오미자물로 불린다.
  5. 불려놓은 찹쌀과 물을 전기밥솥에 안힌다.(물양과 찹쌀양을 같이 함). 이때 참기름도 함께 넣는다.
  6. 견과류 및 베리류 등 원하는 것을 같이 넣어도 된다.
  7. 전기밥솥의 메뉴를 ‘잡곡’으로 해서 밥을 한다. 일반으로 하게되면 찰기가 적다.

이렇게 간단하게 만든 오미자약밥을 수험생 저녁차와 같이 먹을 수 있게 맛있게 보이는 그릇에 담아서 공부하는 아이의 방에 살포시 가져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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