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피주 뼈와 근육이 ‘딴딴’
동의보감에서도’오가피주와 가루를 정기적으로 복용해….근육과 뼈를 단단하게 한다’ 라고 기록하고 있다.


비용
약 2만 3900원
재료

오가피100g, 당귀50g, 우슬 60g, 소주1000㎖


오가피주만들기
1. 사용 약재를 깨끗이 씻어 말린 후 자른다.(썰은 약재 구매 가능)
2. 약재를 술에 담근 후 햇볕이 안 드는 곳에서 15일간 보관한다.
3. 4~5일에 한번씩 가볍게 흔들어 준다.
4. 15일 후 찌거기를 걸러내어 음용한다.


주의사항 및 약재의 특징

오갈피나무의 뿌리껍질인 오가피는 신장을 도와서 골격계를 튼튼하게 해주는
대표적 약재이다. 뼈 마디마디 관정 통증을 풀어주고 근육을 강화시키는 역할도 한다. 여름에는 잎이 달린 가지를 잘라서 깨끗이 씻어 그늘에 말린 것을 이용하고, 겨울에는 가지만 갈라서 생것을 그대로 쓴다. 우슬도 하체의 근육을 강화시키고 혈액순환을 개선하는 역할을 한다. 피를 생성시키는 당귀는 오가피와 우슬의 근골강화 역할을 지원하는 에너지원에 해당한다.


이런 이들이 한잔

뼈나 근육이 약해지기 쉬운 중년 이후에 음용하면 좋다.
오래 먹으면 몸을 가볍게 하고 근골격계의 노화의 방지를 도와준다.
뇌의 피로를 풀어주고 눈과 귀를 밝게 해주는 역할도 한다.
때문에 두뇌 활동을 활발하도록 해 기억력과 집중력도 높여준다.
체내 유해산소를 제거하며, 식욕을 증진시키고 방사능을 비롯한 각종 화학물질의 해독작용도 한다.
갑자기 심한 운동이나 육체적 노동을 했을 때 근육을 풀어주는 역할도 한다.


음용법

하루에 2번씩 마신다. 한번 마실 때 15~20㎖를 음용하는게 적당하다.


음식궁합
특별히 가려하는 음식은 없으며 대부분 음식이 무난하다.
덧붙이자면 오가피 중에느느 가시오가피의 약효가 놓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노년의 경우 가시오가피로 술을 담궈 음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근육이나 뼈, 치아등의 건강에 고루 영향을 미친다.


김상찬교수의 이래서 좋다.

중국 송나라 때 전을은’어린아이가 3살이 되어도 걷지 못하면 오가피와 숙지황, 녹용을 배합한 약재를 쓰는게 좋다’고 말할 정도로 오가피는 근골 강화에 좋다.
동의보감에서도 ‘오가피주와 가루를 정기적으로 복용해 장수한 사람이 헤아릴 수 없이 많다. 또한 허리와 척추의 토증에 약효가 뛰어나고 근육과 뼈를 단단하게 한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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